




갈무리는 이런 팀입니다
갈무리는 유품정리를 전문으로 하는 팀이고, 집 비우기도 같은 갈무리 팀이 같은 순서로 합니다. 첫 상담부터 마지막 상자가 반출되는 순간까지 하청 없이 직접 챙깁니다.
- 견적서 그대로견적서에 적은 금액으로 마칩니다. 범위를 더하실 때만 견적서에 따로 적어 드려요.
- 정한 날짜에날짜는 가족분 일정에 맞추고, 짐이 많으면 일할 사람을 늘립니다.
- 쓸 만한 살림은 비용에서다시 쓸 수 있는 가구와 가전은 그만큼 비용을 덜어 견적서에 적어 드려요.
- 집을 원래대로엘리베이터와 복도를 덮고 작업하고, 마친 다음 보양재를 걷어 원래대로 둡니다.
자주 받는 질문
상담 시간이 정해져 있나요?
전화는 24시간 받아요. 카카오톡으로 남기셔도 이어서 답해 드려요.
날짜가 촉박한데 가능할까요?
상담 때 가장 빠른 가능일을 바로 말씀드려요. 오래 쌓인 짐이 많으면 인원을 더해 그날에 맞춥니다.
가장 작은 집은 얼마부터인가요?
가장 작은 조건은 10평 이하에 짐이 적고 엘리베이터가 있는 집으로, 38만원부터예요(2026년 9월 기준).
당산동까지 와 주시나요?
네, 서울 어디든 갈무리 팀이 찾아가요. 당산동의 빈집정리는 다른 곳과 같은 순서로 해요.
당산동 빈집정리 업체, 짐을 다 내보낸 다음의 확인
마지막 짐이 나가면 갈무리 팀이 안쪽 방부터 현관까지 다시 걸으며 빈 방을 차례로 확인합니다. 깔아 두었던 보양재를 걷고, 문틀과 바닥도 살펴본 뒤 집을 넘겨 드려요.
빈집을 파실 때
비어 있던 집을 파시는 경우에도 잔금일 전에 비워 둡니다. 날짜는 견적서에 적고, 그날 갈무리 팀이 일합니다. 짐이 많아도 날짜는 그대로 두고 사람을 더 보내요.
고층 아파트도 같은 순서로 비웁니다
높은 층 아파트도 덮고, 싸고, 내리고, 싣는 순서는 같습니다. 엘리베이터를 몇 번 오갈지 미리 따져 인원을 맞추고, 문틀과 바닥은 마지막 짐이 나갈 때까지 덮어 둬요. 끝나면 보양재를 걷어 갑니다.
갈무리가 직접 챙기는 과정
당산동 빈집정리는 아래 순서로 진행하고, 순서마다 누가 하는지도 함께 적었습니다.
- 상담갈무리 담당자가 전화를 받아 빈집이 있는 곳과 집 크기부터 여쭙습니다.
- 방문 견적갈무리 팀이 찾아가 짐의 양과 엘리베이터까지의 길을 보고 금액과 날짜를 정합니다.
- 포장·반출비우는 날 갈무리 팀이 엘리베이터와 복도부터 덮고 가구, 가전, 살림을 차례로 내립니다.
- 분리·처리오래 쓰지 않은 가전과 가구도 갈무리가 종류대로 나눠 처리하고, 무상 수거가 되는 것은 그쪽으로 보냅니다.
- 인계갈무리가 빈 집을 둘러본 뒤 방마다 찍은 사진을 보내 드립니다.
갈무리 비용의 구성
금액은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 짐을 싸고 엘리베이터로 나르는 사람 손, 짐을 종류대로 처리하는 비용, 그리고 짐이 트럭 몇 대 분량인지에 따른 운반비예요. 20~30평에 짐이 보통이면 153만원~195만원이에요. 오래 쓰지 않던 냉장고나 세탁기도 무상 수거가 되면 그쪽으로 먼저 보내 처리비를 줄입니다.
짐의 양으로 본 비용
엘리베이터가 있는 20~30평 집을 기준으로 짐의 양만 바꿔 보았습니다.
| 짐의 양 | 예상 범위 |
|---|---|
| 적은 편 | 106만원 ~ 135만원 |
| 보통 | 153만원 ~ 195만원 |
| 많은 편 | 223만원 ~ 284만원 |
2026년 9월 기준 · 부가세 별도. 위 숫자는 예상 범위이고, 최종 금액은 갈무리 방문 견적에서 정해 작업 날까지 지킵니다.
갈무리유품정리집과 떨어져 계셔도 상담은 여기서 시작돼요
집을 넘기는 날이 정해져 있으면 그 날짜부터 함께 맞춰 봐요.
방문 견적 무료 · 출장비 0원 · 24시간 상담 가능
당산동에서 짐이 나가는 길
영등포구 전체는 주택의 70.6%가 아파트입니다. 엘리베이터를 몇 번 오가야 할지 방문 견적 때 짐의 양을 보고 미리 가늠해 둡니다. 영등포구에는 지은 지 30년이 넘은 주택이 32%입니다. 오래된 집은 바닥과 문틀을 먼저 덮고, 문을 지나지 못하는 가구만 분해해 내보냅니다. 당산동이 속한 당산2동 기준 주민등록 세대는 19,009세대, 인구는 36,222명입니다. (행정안전부 2026년 8월 주민등록과 통계청 2025년 주택 통계)
갈무리유품정리







